[커뮤니케이션 프로젝트]2019 - BFC 20th anniversary
부산영상위원회 20주년을 기념한 광고 캠페인을 진행했다.
숫자 20으로 만들어진 엠블럼 안경을 키 비주얼로 사용하는
새로운 형식의 커뮤니케이션 툴을 제안했다.
다양한 부산시민들이 안경을 쓴 사진으로 20주년을 축하해주어 효과가 좋았는데
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는 전 세계 영화인들도 안경을 쓰고
응원을 해주어 인상 깊은 퍼포먼스를 만들 수 있었다.
‘I SEE BUSAN FILM’ 슬로건은 20 엠블럼 안경과 더불어
세계적 영상산업 도시를 함께 만들자는 굳은 의지를 더 했다.
옥외 매체와 신문광고 그리고 디자인 굿즈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
부산영상위원회 20주년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.
Main Poster_
Emblem_
Acrylic Glasses_
Acrylic Glasses Size_
외부광고_
현장스케치_
제작자 : CD 문영화 CW 이호관 AD 문태우 AD 류혜민
Specialist: 강대인, 문은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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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영상위원회 20주년을 기념한 광고 캠페인을 진행했다.
숫자 20으로 만들어진 엠블럼 안경을 키 비주얼로 사용하는
새로운 형식의 커뮤니케이션 툴을 제안했다.
다양한 부산시민들이 안경을 쓴 사진으로 20주년을 축하해주어 효과가 좋았는데
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는 전 세계 영화인들도 안경을 쓰고
응원을 해주어 인상 깊은 퍼포먼스를 만들 수 있었다.
‘I SEE BUSAN FILM’ 슬로건은 20 엠블럼 안경과 더불어
세계적 영상산업 도시를 함께 만들자는 굳은 의지를 더 했다.
옥외 매체와 신문광고 그리고 디자인 굿즈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
부산영상위원회 20주년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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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작자 : CD 문영화 CW 이호관 AD 문태우 AD 류혜민
Specialist: 강대인, 문은경